실큐어스, 몬스타엑스 주헌 기초 브랜드 모델 발탁

새로운 제품 라인업과 함께하는 브랜드의 변화

2026-02-27 10:00 출처: 실큐어스

실큐어스가 몬스타엑스 주헌을 기초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낮의 콘셉트 ‘XIX- THE SUN(Upright)’

서울--(뉴스와이어)--월가세교역(대표이사 문현우)이 정규 대리점으로 판매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실큐어스(SILCUS, 대표이사 김승국)가 리브랜딩을 통해 모델을 기용했다. 2020년 한국에서 탄생한 실큐어스는 일본 아마미오시마산 고급 실크 성분을 사용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으며, 투명하고 깨끗한 꿀피부로 유명한 아이돌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의 주헌(JOOHONEY)을 모델로 발탁했다.

주헌은 ‘꿀피부’라는 별칭이 있을 만큼 결이 곱고 투명한 하얀 피부로 잘 알려져 있으며, 실큐어스의 캐치프레이즈인 ‘피부에 걸치는 실크 베일’을 구현해 줄 수 있는 모델이다. 실큐어스는 실크 성분을 핵심으로 해 지친 피부를 편안하게 정돈해 줄 뿐만 아니라 사용 후에도 지속되는 윤기와 광채를 특징으로 하는 브랜드다.

주헌은 2023년 정규 1집 ‘LIGHTS’로 솔로 데뷔했으며, 2026년 1월에는 약 2년 8개월 만에 미니 2집 ‘광’으로 컴백했다. 실큐어스가 브랜드 론칭 초기부터 내세워 온 핵심 키워드 중 하나인 ‘빛’을 상징하는 존재라는 점과 몬베베(몬스타엑스 팬덤명)는 물론 주변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는 따뜻한 성품 또한 이번 모델 기용의 이유 중 하나로 작용했다. 광고 촬영은 타로 카드를 모티브로 낮의 콘셉트 ‘XIX- THE SUN(Upright)’과 밤의 콘셉트 ‘XVIII - THE MOON(Reversed)’ 두 가지 세계관으로 표현됐다.

몬스타엑스 주헌과 함께 브랜드의 전면 리뉴얼을 진행하는 실큐어스는 이번에 신제품 3종을 발표한다.

·토너와 세럼의 기능을 하나로 집약한 거품 타입의 부스팅 세럼 ‘퍼스트 에센스 세럼’

·16%의 실크 고함량 오일에 나이아신아마이드와 5종의 병풀 유래 성분을 조합한 2층 구조로 높은 보습력을 특징으로 하는 ‘+ 실크 미스트 세럼(50ml/100ml)’

·일본 아마미오시마 해변을 모티브로 젤리 텍스처 세럼과 촉촉한 크림의 2층 구조를 적용한 ‘실크 세컨드 젤리 세럼 크림’

신제품 3종은 오는 2월 22일부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실큐어스 소개

실큐어스(SILCUS)는 2020년 한국에서 론칭한 스킨케어 브랜드로, 일본 아마미오시마산 고급 실크 성분을 핵심 원료로 내세워 왔다. 이번 리브랜딩은 ‘타로 카드’와 ‘모래시계’를 메인 콘셉트로 ‘피부에 걸치는 실크의 베일’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세계관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로고와 패키지 디자인을 전면 교체해 감각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로 재정비했다. 전 제품에 피부에 순한 실크 성분을 적용해 ‘지키는 부드러움’과 ‘공격적인 강함’을 동시에 구현했다. 달과 태양이라는 상반된 상징을 통해 고요한 진정 에너지와 강인한 활력 에너지를 표현했으며, 모든 피부 타입이 사용할 수 있는 균형 잡힌 스킨케어를 지향한다.

웹사이트: https://sil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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