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펄스, NextRise서 국내 주요 기업들과 Enterprise AI 협업 논의

2026-06-23 10:42 출처: 폴라펄스

폴라펄스 이성용 대표가 기업 고객과 1:1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온프레미스 Enterprise AI 스타트업 폴라펄스(대표 이성용)가 NextRise에서 국내 주요 대기업, 대표 금융사, 제조기업 및 스타트업 생태계 지원기관 관계자들과 만나 기업 AI 도입과 협업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폴라펄스는 금융·제조 기업의 폐쇄망 환경에서 내부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Enterprise Decision AI를 개발하고 있다. 정형 데이터와 비정형 데이터를 함께 분석하는 Hybrid Search 기술을 기반으로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보고서 생성, 인사이트 도출, 업무 자동화 Agent까지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최근 기업들은 생성형 AI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지만, 실제 업무 적용 단계에서는 보안, 정확도, 환각, 내부 시스템 연계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금융·제조 분야는 ERP, MES, 재무 DB, 품질보고서, 계약서, 내부 규정 등 다양한 데이터와 업무 프로세스가 복잡하게 연결돼 있어 범용 AI만으로는 현장 적용에 한계가 있다.

폴라펄스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객사의 내부 데이터를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연결하고, 기업 데이터 구조와 업무 맥락을 이해하는 AI 엔진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데이터 반출 리스크를 줄이면서도 내부 데이터 기반의 정확한 답변, 근거 기반 보고서, 실시간 인사이트, 업무 실행형 AI Agent를 활용할 수 있다.

폴라펄스는 현재 다양한 실증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기술 검증을 이어가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딥테크 밸류업 프로그램에 선정돼 포스코와 오픈이노베이션 실증을 진행 중이며, 나이스 계열사 1곳과도 오픈이노베이션에 선정돼 실증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iM금융그룹 피움랩 8기에 선정돼 그룹 계열사와 실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핀테크지원협회의 디지털 금융기술 내재화 사업에도 선정됐다.

이성용 폴라펄스 대표는 “NextRise를 통해 많은 기업들이 단순한 AI 도입이 아니라, 내부 데이터와 업무 맥락을 정확히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Enterprise AI를 필요로 한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폴라펄스는 금융·제조 기업이 보안을 지키면서도 정확한 의사결정과 업무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도록 고객사별 실증과 제품 고도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폴라펄스는 앞으로도 금융·제조·공공 영역에서 폐쇄망 기반 Enterprise AI 적용 사례를 확대하고, 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AI 의사결정 자동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폴라펄스 소개

폴라펄스(PolarPulse)는 금융·제조 기업의 민감한 내부 데이터를 외부로 전송하지 않고 온프레미스 또는 VPC 환경에서 분석하는 의사결정 AI 기업이다. 분산된 기업 데이터를 AX-Ready Data로 전환하고, 자연어 질문만으로 실시간 차트, 근거 기반 보고서, 리스크·공정 개선 분석, 업무별 AI Agent를 제공한다. 폴라펄스는 나이스 계열사 1곳, 포스코 그룹, iM그룹과 유상 실증 PoC를 진행하고 있으며, 금융·제조·보안 분야 핵심 기술에 대해 5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또한 딥테크 밸류업 프로그램 선정, 피움랩 8기, 디지털 금융기술 내재화 사업, Start-up NEST 19기 AI Scale-up 등에 선정되었고, 글로벌 VC Antler로부터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웹사이트: https://polarpulse.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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