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프로젝트, 빗물 저금통 50% 가격 인하… 1톤 기준 99만 원

생활형 가전제품으로 자리매김

2026-02-03 11:50 출처: 가든프로젝트

가든프로젝트가 시공한 동해고속도로(포항-영덕사업소) 빗물 저금통

서울--(뉴스와이어)--가든프로젝트가 빗물 저금통을 전 국민에게 ‘생활형 가전제품’으로 보급하기 위해 제품 가격을 50% 인하해 1톤 기준 99만 원에 공급한다고 3일 발표했다.

서울시는 2008년부터 민간 부문에 지원하던 ‘빗물관리시설 설치에 대한 90% 비용 지원 사업’을 2023년 종료했다. 이로 인해 일반 소비자들은 빗물을 활용하기 위해 시설을 설치할 때 전액 자부담으로 진행해야 하는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현재 약 250만 원인 빗물 저금통 가격은 소비자에게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가든프로젝트는 이러한 소비자의 비용 부담을 덜고 빗물 저금통의 지속적인 보급을 위해 가격을 50% 인하해 99만 원으로 공급하기로 결정했다.

가든프로젝트는 환경 분야의 사회적 기업으로, 지난 15년간 전국에서 빗물 저금통 보급 사업을 진행해온 풍부한 실적과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제품의 생산 공정을 단순화하고 표준화하며, 디자인을 개선해 품질을 한층 높였다.

가든프로젝트 소개

가든프로젝트는 2010년 설립해 서울형예비사회적기업, 산림형예비사회적기업을 거쳐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으로서 정원, 도시재생, 도시숲 조성, 빗물관리사업, 도시농업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대기업, 정부, 공공기관과 함께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참여 등 다양한 E.S.G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