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노이드 ‘찰나’에 ‘숏폼 위젯’ 기능 출시… 코딩 없이 자사몰에 최적화된 영상 레이아웃 완성
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대 서비스형 비디오 테크놀로지(Video Technology as a Service, VTaaS) 기업 카테노이드(대표 김형석)가 노코드 숏폼 비디오 플랫폼 ‘찰나(Charlla)’에 ‘숏폼 위젯’ 기능을 출시했다.
찰나 숏폼 위젯은 코드를 복사해 붙여넣는 것만으로 숏폼 영상을 다양한 레이아웃으로 자사몰에 배치할 수 있는 디자인 템플릿이다. 기존에는 자사몰에 숏폼 콘텐츠를 원하는 레이아웃으로 배치하려면 내부 개발자가 직접 코딩하거나 외주 개발을 진행해야 하는 한계가 있었다. 찰나의 숏폼 위젯 기능을 활용하면 개발 지식 없이도 디자인 완성도가 높은 숏폼 커머스 환경 구축이 가능하다.
숏폼 위젯은 쇼핑몰의 상황과 목적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화면 한쪽에 고정돼 지속 노출되는 플로팅 위젯 △여러 영상을 좌우로 넘기며 탐색할 수 있는 슬라이드 위젯 △영상과 상품 목록을 함께 보여주는 멀티샵 플레이어 위젯 등의 다양한 레이아웃을 제공한다. 각 레이아웃은 영상과 상품을 함께 보여주어 자연스럽게 상세페이지로 연결되는 구매 동선을 설계할 수 있다.
숏폼 위젯은 브랜드 환경에 맞춘 세밀한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한다. 상품 배너 유형, 모서리 모양, 폰트 색상 등 위젯 스타일을 자유롭게 조정해 브랜드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영상 레이아웃을 구현할 수 있다. PC와 모바일 환경 모두에 반응하는 UI(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설계돼 화면 크기에 관계없이 일관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상품 연동 기능도 고도화됐다. 상품을 한 번 등록하면 여러 위젯에 자유롭게 연결할 수 있으며, 카페24에 등록된 상품 정보를 바로 불러와 위젯에 연결하고 최신 상태로 관리할 수도 있다. 이를 통해 숏폼 콘텐츠 시청에서 상품 구매까지 이어지는 동선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 가능하다.
김형석 카테노이드 대표는 “코딩 장벽을 낮추는 기술은 많아졌지만 이커머스 운영자가 실제 비즈니스에 바로 적용하는 데는 여전히 어려움이 있다”며 “숏폼 위젯은 별도 개발 과정 없이도 방문자의 체류 시간과 구매 전환율을 향상시키는 가장 효율적인 도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위젯과 자동화 기능을 추가해 중소 이커머스 사업자도 손쉽게 숏폼 기반 비디오 커머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찰나는 개발 지식 없이도 자사몰에 숏폼 콘텐츠를 손쉽게 배치할 수 있는 노코드 기반 숏폼 커머스 도구로, 누적 가입 브랜드 2000여 곳을 돌파하며 다양한 업계에서 활용되고 있다. 패션, 뷰티, 리빙, 푸드, 스포츠는 물론 의료, 세무·회계 등 전문 서비스 업계로도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