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뉴스와이어)--디지털 결제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비자(Visa, 뉴욕증권거래소 V)는 중국인민은행(PBOC)으로부터 중국 국내 카드 결제 청산 사업을 위한 예비 인가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비자는 중국 내 카드 청산 기관 설립을 위한 공식 준비에 착수할 수 있게 됐다. 이는 비자가 중국 내수 결제 시장 진출을 향한 중요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라이언 맥이너니(Ryan McInerney) 비자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예비 인가 획득은 비자가 중국 시장에 기울여온 장기적인 노력의 결실이자 중요한 진전”이라며 “세계 양대 경제국 간의 건설적이고 전략적으로 안정적인 관계를 이끌어준 미·중 양국 지도자들의 리더십에 깊이 감사드린다. 비자는 40년 이상 중국의 역동적인 결제 환경에 적극적으로 기여해 왔다. 앞으로 중국인민은행의 규정에 따라 필요한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중국 국내 사업을 본격적으로 개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중국은 혁신적인 생태계와 지속적인 금융 시장 개방에 힘입어 세계에서 가장 발전되고 역동적인 디지털 결제 시장 중 하나로 성장했다. 비자는 세계적 수준의 혁신, 보안, 안정성을 중국 소비자와 기업에 선보이고, 현지 결제 생태계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비자는 절차를 완료하고 중국 내 카드 결제 청산 사업을 개시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예정이다.
비자 소개
비자(Visa, 뉴욕증권거래소 V)는 20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소비자, 가맹점, 금융기관, 정부기관 간의 거래를 촉진하는 디지털 결제 분야의 글로벌 선두 기업이다. 비자의 사명은 가장 혁신적이고 편리하며 신뢰할 수 있고 안전한 결제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를 연결해 개인, 기업, 경제가 번영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비자는 모든 곳의 모든 사람을 포용하는 경제가 모든 곳의 모든 사람의 삶을 향상시킨다고 믿으며, 접근성이 자금 이동의 미래를 위한 근간이 된다고 믿는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www.visa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